일상다반사2011. 6. 7. 21:30


터치냐? 인터넷은 되냐? 흑백이네? 뭐하는데 써먹냐? 아이패드나 사지?
이런 말들을 들어가면서도 나는 킨들3를 손에 넣고 말았다. 결과는 대만족 :)

마눌님이 생일선물로 사준건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 킨들3 개봉기를 올려본다.


아마존 사이트를 통해 인터내셔널 버전을 직접 구매하였다.


조심스럽게 칼질을... 설레임 가득 :)



뾱뾱이 하나 없는 포장에서 약간 아주 약간 실망을 ㅋㅋ


킨들3와 커버



상자를 뜯는것도 참 재밌게 되어있다.

마치 과자상자를 뜯는것처럼 ㅋㅋ


킨들3의 아름다운 자태 :D


구성품은 단촐하다.
킨들, 설명서, 케이블 끝.

 

한손에 착 감기는 디자인 :) 굉장히 가볍다.
어느 방향에서건 잘 보이는 전자잉크 방식.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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