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1) 남이섬. 아직 물들지 않은 단풍.

(111002) 철도박물관. 가을을 대표하는 코스모스 :D

(110924) 장령산 자연휴양림. 가을과 함께 익어가는 밤송이.
 

(111021) 남이섬. 가을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기찻길.

(111022) 제이드가든. 가을 숲속에서 만난 반가운 의자 :)
 

(111106) 산본. 가을비와 함께 떨어져버린 단풍잎. 쓸쓸함.

(110904) 서울대공원 동물원. 주황색 코스모스가 있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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