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_4Q2012. 1. 31. 18:56


양평 처가집에 어디선가 놀러온 떠돌이 고양이. 예쁘게 생겼었는데... 
동물을 싫어하는 장인어른이 어딘가로 내쫓으셨다는 ㅠㅠ
또다른 보금자리를 찾아서 잘 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동물 안 키우실거면 개집은 왜 만드신건가요 ㅋㅋㅋㅋ



선우도 매우 좋아했던 고양이.
사람손을 타고 자란 고양이인가.. 무서워하기는 커녕 옆에서 잘 있습니다.


사진 찍으려고 가까이 다가가면 이렇게 마구 돌진 ㅋ



완전 귀요미 :D
아직 어린 고양이인 듯.



이렇게 귀여우니 누군가가 데려갔을테지요...
내가 삼겹살도 주고 소세지도 줬는데 안 돌아오는거 보면...


어디서든지 건강하게 잘 살아라.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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