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7. 27. 12:30



너무나 정겨웠던 안동하회마을의 골목길.

고즈넉한 옛가옥들이 굉장히 멋스러웠습니다.

지난 3월에 처가집 식구들과 다녀온 여행.



살짝 아쉬웠던 점은 이런 곳을 혼자서 걷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 했다는 것.

서울에도 이러한 곳이 있지요. 북촌한옥마을이라고...

몇 번 가보지 못했지만. 그곳을 조용히 혼자서 걷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신구의 조화?! 처마에 설치되어있는 CCTV. 조화롭지는 않네요 ㅋㅋ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패턴이 참 멋지지요?



기와집도 있고.



이렇게 초가집도 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어릴 때 기억이 어렴풋이 날 듯 말 듯 하지만...

아들래미는 그저 신기한 옛날집이겠지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안동하회마을.

일단 저는 상업적인 느낌이 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물론 주차장 인근과 들어오는 길은 상업적이지만. 안동하회마을 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정겹게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안동하회마을을 둘러보고...



다시 버스를 탑승하고 주차장으로...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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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 낙동강12경 하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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