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티스토리2012. 11. 24. 00:36


120310. 안동하회마을. 봄이 왔음을 알리는 입춘대길.


120310. 안동하회마을. 봄이 시작되고 있다.


120311. 추암해변. 아름다운 바다의 정점은 기암괴석.


120318. 탄도항.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탄도항 앞바다.


120325. 양평. 강아지 누리가 웃었다.


120415. 안산호수공원. 목련의 화려한 시절은 봄.


120417. 의왕자연학습공원. 아름다운 봄꽃.


120513. 서울대공원동물원. 싱그러운 숲길을 걷다.


120616. 홍성휴게소. 우연히 만난 매혹적인 양귀비꽃.


120811. 관곡지. 신비로운 느낌의 연꽃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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