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0. 9. 9. 11:10

여름휴가 첫번째로 갔었던 친형님 사는 대전방문
대전에서 먹었던 석갈비... 완전 맛있었습니다 ㅋ
마눌님도 왜 서울엔 이런 음식점이 없냐며 완전 맛있다고 했었던...


두번째로 갔었던 남양주여행... 팬션에 들어가기전에 무작정 들어간 갈비집
홍삼으로 양념을 만들었다던 돼지갈비


남양주에 있는 힐플라워팬션에서 먹었던 제대로된 바베큐 ㅋ
두툼하게 썬 돼지고기와 새우, 버섯, 떡, 소세지, 스팸 등등
아주 맛있게 잘 구워서 먹었음 ㅋ


세번째 여행으로 수안보에 갔을 때 먹었던 꿩요리
처음 먹어보는 꿩요리를 아주 맛있게 먹었음 ㅋ 
꿩코스요리... 닭과 비슷한 맛이지만 더 쫄깃쫄깃했다능
수안보에 있는 소라가든


안산에 있는 족발집을 찾아가서 먹었다. 유명하다고 해서 ㅋ
시원한 족발과 아주 매운 족발
서로 상반된 느낌의 음식이지만 나름 조화롭고 맛있었음
안산 대가보쌈과냉채족발


마지막으로 아들래미를 위해 갔었던 코엑스아쿠아리움
코엑스에서 먹었던 크라제버거
오랜만에 먹었더니 아주 맛있게 잘 먹었음 ㅋ
울 동네에 이런거 하나 안 생길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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