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2Q2012. 9. 14. 23:30



아들래미와 함께 아파트 놀이터에서 신나게 모래놀이를 했습니다.

꽤 쌀쌀했던 지난 4월.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있네요.




이왕 하는 모래놀이 아무런 제약없이 일단 신나게 놉니다.

옷이 더럽혀져도 손이 더렵혀져도 상관없습니다. 위험하지만 않다면...




모래가 그리 깨끗하지는 않아요.

모래가 오래된건 당연한건데... 바닷가 모래를 생각해서 그런가 ㅋㅋ



모래놀이를 끝마치고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정글짐에도 조심스럽게 올라가보고...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들래미 :D




마지막은 자동차 놀이기구 ㅋㅋㅋ





Copyright (C) 땡이™ All rights reserved.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