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10. 31. 12:30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는 곳. 월송정.

올해 초에 안동 울진 동해 여행을 가서 두번째 날 아침에 들렀던 곳입니다.

파란 하늘이 싱그러웠던 하루. 하지만 약간 추웠던...



월송정 소나무숲을 지나 바다에 도착.

날씨가 추운 탓에 다른 사람은 없었습니다.



시원해 보이지요?




역시 동해안 바다!




아들래미는 추운데도 불구하고 모래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모래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래미 :D



옷차림에서 추위를 알 수 있다는...



바닷가에서 월송정으로 가는 길에 있는 솟대.

월송정은 신라시대 화랑들이 달을 즐기며 선유했던 정자라고 합니다.

월송정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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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 월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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