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11. 8. 23:30



지난 2월. 아들래미를 위한 에버랜드 나들이.

추웠던 날에 가서 약간 힘들었지만... 나름 재밌게 놀았습니다.

무엇보다 아들래미가 좋아했으니 된거죠?!

요즘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아직도 못 가고 있습니다 ㅠㅠ



아들래미가 처음으로 혼자서 놀이기구를 탔는데...

표정이 그렇게 좋지 않네요 :( 약간 무서웠던 듯.



즐겁고 재밌다는 표정으로 탔으면 좋았을텐데 ㅋㅋ





지구마을?!



살짝 무서운 분위기의 인형 ㅋㅋ



아들래미는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저는 가만히 앉아서 휴식 ㅋ







수많은 아이들이 팝콘통을 들고 다니니까... 결국 아들래미도 하나 사달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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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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