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 1. 10. 12:10


이천설봉공원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했던 곰돌이 접시가 왔습니다 :)
받아볼때까지 대략 3주 좀 넘게 걸린거 같습니다.
결과물은 생각했던것과 너무 달랐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색을 입히는 것도 직접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곰돌이의 눈 코 입에 색을 입혔다면 더 괜찮았을텐데요.
그리고 테두리 색은 왜 저렇게 한건지 ㅋㅋㅋ 


포장은 나름 신경써서 잘 왔습니다.
완충제를 가득 넣어주는 센스!


선우가 제일 먼저 개봉했습니다 :D
그리고 완충제 갖고 노는 ㅋㅋ


계속 보다보니... 정말 아쉬운 눈 코 입. 색을 입혔으면 훨씬 이뻤을텐데...


이렇게 마눌님이 열심히 만들었던 곰돌이 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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