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3. 13. 00:43


우리가족 2012년 처음으로 갔던 여행지. 가평 이화원.
날씨가 추웠는데. 온실처럼 되어있는 이화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가평 자라섬 입구에 있는 이화원은 입장료가 있지만 음료를 주기 때문에 아깝지 않습니다 :)
저는 향기롭고 따뜻한 하모니아캐빈 커피를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이화원 산책하기! 


이국적인 느낌의 나무와 색다른 등. 너무 좋습니다 :)


마눌님은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고 선우는 요쿠르트를 ㅋ
 


선우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바빴습니다.
온실처럼 되어있어서 춥지도 않고, 생각보다 사람도 없어서 산책하기 너무 좋았던...


익살스런 표정의 장승.


작은 개울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D


재밌게 잘 구경하고 나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밖을 나가자마자 허걱! 소리를 내며 크게 놀랐습니다.
입장할때는 날씨는 추웠지만 눈은 내리지 않았었는데...
한시간쯤 구경하고 나왔더니...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꽤 많이 내리는 눈에 쫄아서. 휴양림이 있는 산에 올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었던 ㅋㅋㅋ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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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 이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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