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8. 7. 12:30



2012년 첫 번째 날부터 시작된 가족여행. 마무리는 남양주에 있는 소리소 방문.

소리소 빌리지라고 하던데. 뭐랄까. 여러 레스토랑이 몰려있는 문화공간이라고 하면 되겠죠?

마치 파주에 있는 헤이리 프로방스 마을의 축소판?! 사실 볼거리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우린 점심 식사를 위해서 방문.



추운 겨울이었음.



깔끔한 분위기의 라이스 & 파스타.





새우 크림 파스타.



나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가격이 착하진 않았음.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조합이 특이하죠? 맛있습니다.

연인들이 분위기 잡으러 가기엔 좋을 듯 합니다.

우리 가족 결론은. 일부러 찾아가서 먹기엔 좀 그렇다?! 정도. 은근 비싸요. 제 기준 ㅋㅋ



소리소 라이스 & 파스타의 좋은 점이 있습니다.

바로 트릭아트가 레스토랑 내부에 있다는 ㅋㅋ



사실 여기서부터 사진에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이유는...

아들래미가 카메라 갖고 놀다가 ISO를 최고로 설정해놔서. 아쉽습니다 ㅠㅠ



제주도 트릭아트에 이어 여기서도 낚인 아들래미 ㅋㅋ



ISO 완전 아쉽네요.

이렇게 레스토랑 내부에 트릭아트 뿐만 아니라 야외에도 볼거리가 꽤 있습니다.

그건 다음 포스팅에~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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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 소리소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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