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2012. 6. 27. 00:44


지난 1월에 아들래미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던 사진 올려봅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는 편입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어린이집에 가서 있는건 아니지만...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와서 얘기해주는 아들래미가 기특합니다.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에 신경을 많이 쓴거 같더라구요.

사진 찍으라고 이런 것도 만들어 놓고 ㅋㅋ




아들래미는 이것저것 해보느라 바쁩니다.

저는 여기저기 쫓아다니면서 사진 찍느라 바쁘구요 ㅋㅋ




태어날 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랑도 재밌게 놀아봅니다.




선생님이랑 간단하게 수업도 해보고...




간단한 체육 활동도 해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기분이 덩달아 좋았습니다.



또 해보고 싶어서 선생님 옆에서 기웃기웃 ㅋㅋ



어린이집 오픈하우스 의외로 재밌더라구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다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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