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_1Q2012. 10. 15. 23:34



안동 울진 동해 여행 두 번째날의 첫 여행지는 월송정이었습니다.

그냥 숙소 근처여서 가볍게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다만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많이 둘러보지 못했던 아쉬움이...




월송정 소나무숲. 정말 끝내줍니다.



은은한 솔향을 맡으며 가볍게 산책을 합니다. 공기가 너무 좋아요.




저게 바로 월송정. 신라시대 화랑들이 달을 보며 선유하였다는 정자.

아늑한 밤에 월송정에 앉아 바다소리를 들으며 달빛을 바라보며 술 한잔 하면 정말 최고일 듯.




바다 근처에 왔는데... 이러한 철책이 보이네요. 아쉬운 풍경.



이른 아침 약간 쌀쌀한 날씨 탓인지 사람이 없었습니다.

굉장히 시원한 풍경을 만끽했던 우리 가족.




여름에 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푸른 동해안 바다.




다음 포스팅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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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 월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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